점퍼 혹은 리바운드 슈즈 역사의 오리지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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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URL : https://aerower.com/blog/What-was-the-original--The-history-of-jumpers-or-rebound-shoes_94

What was the original? The history of jumpers or rebound shoes.

점퍼 혹은 리바운드 슈즈 역사의 오리지널은 무엇일까?

Posted 30 December 2019 by Carlos Peydró ( 2019년 12월 30일 작성, 카를로스 페이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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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핑 슈즈의 역사

  - 그 역사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보다 깁니다.

  - 첫 점핑 슈즈는 언제 발명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 현재의 형태를 가진 첫 점핑 슈즈는 어떤 것이었나요?

2. 특허 전쟁

3. 스프링이 있는 신발의 시대

4. 점핑슈즈의 오리지널


The history of the jumping shoes

1. 점핑 슈즈의 역사

The history is much longer than you think.

그 역사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보다 깁니다.

You can call them bouncing shoes, jumping shoes, rebound shoes or jumpers, but the idea is the same, a type of footwear that helps to jump, cushion the jump or bounce. Many people believe that I was the inventor because of my 20-year career developing the Kangoo Jumps and, recently, the Aerower, but the jumpers already existed before. Kangoo Jumps practically copied an earlier little-known model, the Exerlopers,(1) and my job, since I started developing this product at KJ in 1998, was precisely to make it technically and commercially viable. However, in my research, I was able to verify that even the Exerlopers were not the original ones(2) . There has been an evolution for more than 100 years until reaching the most advanced model today, which are the Aerower Jumper1(3)

여러분은 아마 이것들을 바운싱 슈즈, 점핑 슈즈, 리바운드 슈즈 혹은 점퍼라고 부르겠지만, 점프와 바운스에 탄력을 주고 점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신발 유형이라는 아이디어는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캉구점프와 최근 에어로워를 발전시킨 저의 20년 경력 때문에 제가 발명했다고 생각하시지만, 점퍼는 이미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캉구 점프는 이전에 잘 알려지지 않은 모델인 Exerlopers 모델을 복제한 것으로, 제가 캉구 점프에서 이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한 1998년부터 저의 일은 이 것을 기술적으로 그리고 상업적으로 실행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조사에 따르면, Exerlopers 조차도 오리지널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의 가장 발전된 모델인 에어로워 Jumper1에 도달할 때까지, 100년 이상 진화가 있어왔기 때문입니다.

I must admit that the launch of Aerower has not been without attempts by KJ to threaten, prosecute and slander. Aerower is the only company that is innovating in this sector and has been successful in everything because it has its own developments. Along the way KJ has lost the 3D brand registration and monopoly privileges. There are still people who believe what KJ says, that of "trust the original" or that of being a bad copy when the designer and technical director of both KJ for 17 years and Aerower: Carlos Peydró(4) My maximum interest has always been to improve both the product and the experience of this activity beyond egos and personal interests.

저는 에어로워를 런칭하는데 있어서 캉구에 의한 협박이나 기소, 비방이 없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에어로워는 이 분야에서 혁신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로, 모든 분야에서 우리만의 자체적인 발전을 해왔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 동안, 캉구점프는 3D 브랜드 등록과 독점권을 상실했습니다. 아직도 캉구점프가 말하는 “오리지널을 믿으세요”라거나, 17년간 캉구점프와 에어로워의 디자이너이자 기술책임자로 일한 Carlos Peydró의 나쁜 복사품이 에어로워라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의 최대 관심은 항상 저의 자부심과 개인적인 이익을 넘어, 이 제품의 활동과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When do you think the first jumpers were invented?

첫 번째 점퍼는 언제 발명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It is easy to imagine that man, since he is able to create tools to facilitate hunting and harvest, has tried on many occasions to improve his movement limitations. The human being invented footwear, stilts, saddles, wheel, etc. and, I am sure, that the idea of improving the jump with some type of spring on the feet has been imagined since it was discovered some type of spring. That said, I don't think we ever know when, what was or who created the first shoe to jump more and better. 

We can get to the idea that at some point we use branches, as some animals do to propel themselves, but that is not the same as wearing a spring system on the feet. In the collective imagination are shoes with springs such as those of Inspector Gadget, Gyro Gearloose and those that appear in so many comics for children or the powers of and some superheroes.

인간이 사냥과 수확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 수 있게 됐을 때부터, 자신의 이동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시도했다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신발, 죽마, 안장, 바퀴 등을 발명하였으며, 저는 스프링과 같은 유형의 것들이 발견되었을 때부터 발에 스프링을 다는 것이 점프를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로의 상상이 시작되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우리는 언제, 무엇이 혹은 누가 더 잘 뛰기 위해 첫번째 신발을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몇몇 동물들이, 추진력을 얻기 위해 나무의 가지를 사용하는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는 있지만, 발에 스프링 시스템을 착용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러한 스프링이 달린 신발의 종합적인 상상력은, 가제트 형사나 자이로 기어로즈 혹은 어린이를 위한 만화 또는 슈퍼 히어로들의 힘으로 보여집니다.

Our ancestors must not have always given up something, as fun as jumping, solely because of growing up. Sure not! Branches, wooden planks, rope bridges, hay bales, swings, the modern static bed or the simple act of riding for pleasure, have been used for the fun that occurs when we feel those moments of weightlessness. However, achieving this effect in a portable and practical way implies a more modern technology.

우리 선조들은 단지 자랐다는 이유만으로 점핑과 같은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아니죠! 가지와 나무 판자, 밧줄 다리, 건초 더미, 그네 그리고 현대적인 침대와 단순한 놀이기구들은 우리가 무중력 상태를 느낄 때 일어나는 같은 즐거움을 위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동이 용이하면서도 실용적인 방식을 적용하려면, 보다 현대적인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No, those were not the first, but beyond any joke... surely someone tried ;-)

처음은 아니었겠지만, 농담이 아니라,,, 누군가는 시도 했겠죠  

To be precise and not to get lost among a multitude of inventions to jump, we can limit it to the geometry we know of the current jumpers; That shape that has been proven to be the best system for rebound exercise in a simple, stable and safe way. I refer to the spring system consisting of two arches joined at their ends with one or more elatic bands between them.

정확하게 말하자면, 점프를 위한 이 다양한 발명품들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점퍼에 대해 어떠한 형태로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단순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리바운드를 위한 최고의 시스템임이 입증된 형태가 그것입니다. 저는 한 개 혹은 이상의 띠 모양의 밴드를 사이에 두고, 끝이 연결된 두개의 아치로 구성된 스프링 시스템을 말하고 있습니다.

With these characteristics, we can already assume that it is not necessary to go back many centuries. But if man was able to create the Antiticera artifact 22 centuries ago, who says there haven't been several inventors of jumpers we don't know? The activity of jumping is too much fun not to have tried on many occasions with better or worse results.

이러한 특징을 봤을 때, 굳이 더 많은 세기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인간이 Antiticera 인공조형물을 22세기 전에 만들 수 있었다면, 우리가 모르는 점퍼 발명가들은 몇 명 없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요? 점핑 활동은 좋거나 안 좋은 결과가 있는 어떠한 많은 경우에도 시도해보지 않기에는 너무나 즐겁습니다.

So what were the first ones with this form?

그럼, 이러한 형태를 장착한 첫 번째는 어떤 것이었나요?

Inspired by the desire to know the history of this product and, seeing the amount of falsehoods that the propaganda of some companies have extended, makes me embark on the task of finding out everything I can about who was really the first to devise the first modern jumpers.

I have to admit that, before investigating the topic, I also participated in the diffusion of that generalized hoax that Kangoo Jumps invented this product. Now I wish I could atone for my sin with this post.

In my personal deal of many years with Denis Naville, founder of Kangoo Jumps and my partner in the company,(5) I realized quite soon that, really, he was not an engineer or a complete inventor, although he contributed some ideas. Denis was an economist and entrepreneur who knew how to take advantage of some opportunities and coincidences of life to achieve the first commercial success of a brand of jumpers.

이 제품에 대한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 저의 열망과, 일부 회사들의 어마어마한 거짓말과 확대된 여러 주장에서 영감을 받아, 저는 누가 최초의 모던 점퍼들을 생각해냈는지에 대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기 전에, 저 역시 캉구 점프가 이 제품을 발명했다는 사기를 일반화하는 데에 참여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이제 저는 이 게시물로 저의 죄를 속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캉구 점프의 창업자이자 회사 내 파트너였던 Denis Naville과의 수년 간의 개인적인 거래에서, 저는 그가 비록 몇 가지 아이디어를 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기술자나 완전한 발명가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 달았습니다. Denis 는 점퍼 브랜드의 첫 상업적 성공을 이루기 위해 삶의 기회와 우연의 일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경제학자였고 기업가였습니다.

Bearing in mind that all the technical and creative development, since I started working in the company, was carried out in Spain by me and that the KJs are manufactured in Taiwan, it cannot be said that the "Swiss engineering" slogan we presumed and KJ continues doing it now..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 이후 모든 기술적, 창의적 발전은 제가 스페인에서 수행했고 캉구 점프는 대만에서 제조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가 이용했었고 현재도 캉구점프가 내세우는 슬로건인 "Swiss engineering (스위스 기술력)" 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But the jumpers existed before. In my first approach to the history of the jumpers, I hoped to grant the title of inventor of the jumpers to Gregory Lekhtman, a Canadian of Russian origin and creator of the Exerlopers brand.

하지만 점퍼들은 이미 존재했습니다. 점퍼의 역사에 제가 처음으로 다가갔을 때, 점퍼의 발명가라는 타이틀은 러시아에서 태어난 캐나다인이자 Exerlopers 브랜드의 창시자인 Gregory Lekhtman에게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And I have been very tempted to do so because it appears in public documents of KJ and patent records indicate that he applied for the patent for this bounce system in 1990. He has invented and patented numerous products related to medicine and fitness(6). Although he was not really the first to patent a system like the one at hand, he was the first to market the jumpers,(7) in any case we have to recognize his merit.

그리고 캉구점프의 공공의 문서와 특허권에도 Gregory 가 1990년에 이 바운스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점퍼의 발명가라는 타이틀을 부여하고 싶은 열망이 있었습니다. 그는 의약품과 건강과 관련된 부분에 수많은 제품을 발명하고 특허를 얻었습니다. 비록 그가 지금 보여지는 시스템과 같은 것에 특허를 낸 최초의 사람은 아니지만, 그는 점퍼를 마켓에 처음 내어놓은 사람으로 우리는 그의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Shortly before G. Lekhtman, there is quite a lot of documentation on the internet that grants the authority in the invention of this product to a more prolific Japanese inventor, Yoshiro Nakamatsu better known in his country by Dr. NakaMats.(8)

그레고리 바로 전, 인터넷상에서는 점퍼의 발명에 대한 권한을 다작의 발명가이자 일본에서는 Dr. NakaMats 로 잘 알려진, Yoshiro Nakamatsu라는 사람에게 부여하는 문서들이 꽤 많습니다.

Yoshiro boasts of having more than 3,500 patents and being the world's greatest inventor.(9) The truth is that it has a 1989 patent(10) that they are clearly jumpers and that he named them PyonPyon.

Yoshiro는 3,5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가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진실은 그가 PyonPyon이라고 이름을 붙인 그것은 분명히 점퍼이며, 1989년에 특허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Patent War

2. 특허 전쟁

G. Lekhtman applied for a patent in 1985(11) of a rebound system in which he uses metals and a tension adjustment system for different weights and another in 1990(12) which is the one that is implemented in the Exerlopers.

G. Lekhtman는 1985년에 각기 다른 무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장력을 조절할 수 있는 금속을 사용한 리바운드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고, 1990년에는 Exerlopers에 구현된 리바운드 시스템에 또 한번의 특허를 신청했습니다.

D. Naville already met the product and showed interest in its distribution in Europe. However, the chance made him meet the Taiwanese manufacturers of the Exerlopers and the PyongPyong at a fair in Munich, Germany. The succession of exact events is not very clear since there are ethical issues in between,(13) but what is clear is that Denis began marketing a Kangoo Jumps model, the KJ-1, exactly the same as the Exerlopers and both They are exactly the same as the PyonPyon:

D. Naville 는 이미 그 제품을 만나본 후, 유럽에서의 유통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심은 그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Exerlopers와 PyonPyon의 대만 제조업체들을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그 사이에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사건의 승계는 명확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Denis가 캉구 점프 모델인 KJ-1을 마케팅하기 시작한 것으로, 이것은 Exerlopers와 완전 똑같고, 이 두개는 모두 PyonPyon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Denis saw that if he wanted to legally market the product he had to make some changes and that led him to ask for help from a French industrial design studio that used to work for the Salomon brand. He also developed his own patent in 1994 which was granted in 1996(14) and whose only innovation was the incorporation of some anti-collapse rubbers that he named as "Turbos"(15)

Denis는 만약 그가 합법적으로 이 제품을 마케팅 하려면, 어딘가에 약간의 변화를 줘야 한다는 점을 알았고, 그 생각은 그를 Salomon brand와 함께 일했던 프랑스 산업 디자인 스튜디오에 도움을 청하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는 또한 1996년에 허가된 자신의 특허를 1994년에 개발했으며, 그의 유일한 혁신은 그가 "Turbos"라고 이름 붙인 일부 붕괴 방지 고무의 통합이었습니다.

Gregory and Denis had a conflict for infringing, the latter, Gregory's previous patent but the innovation of the turbos was enough for the authorities to decide that he could keep it. Really what Kangoo Jumps patented were the turbos, not the jumpers. However, this mechanism was introduced before, in the Gregory patent of 1985, only what its anti-collapse function did not claim but was only as a structural piece.

I remember that I once asked Denis about Y. Nakamatsu's and he told me that he was an opportunist who patents the objects he has seen and believes interesting, in this case being an Exerlopers. The truth is that, observing their patents, they do not usually go into many details and less in ornamental aspects, but in this patent, their drawings coincide with the shape of the soles of their PyongPyong, the Exerlopers and the KJ1:

Gregory 와 Denis는, Gregory의 이전 특허권에 대한 침해 때문에 후에 갈등을 겪었지만, Turbos의 혁신은 해당 기관이 Deni가 특허를 유지할 수 있다고 결정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캉구 점프가 특허를 받은 것은 점퍼가 아니라 turbos였습니다. 그러나, 이 메커니즘은 1985년 Gregory 의 특허에서 이미 소개된 것으로, 붕괴 방지 기능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 구조적 부분으로만 소개되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Denis에게 Y. Nakamatsu의 것에 대한 것을 물었던 것을 기억하는데, 제게 말해주기를 그는 그가 보고, 흥미롭다고 느낀 물건을 특허내는 기회주의자였다고 말하며, 이번에는 그것이 Exerlopers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진실은, 그들의 특허를 관찰해보면, 일반적으로는 세세하게 들어가지 않고, 장식적인 측면이 적은데, 이 특허를 보면 그들의 그림에서 보이듯 밑창 모양이 PyonPyon, Exerlopers 그리고 KJ1이 모두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That is obviously not a coincidence, nor is it a coincidence that the factory that produces the three brands (and other own brands) is the same Taiwanese factory.

Personally, I think that Y. Nakamatsu has a bit of "patent troll"(16) but is not as aggressive as others (if he has not prosecuted Exerlopers and KJ) because his patents do not usually solve the most basic aspects and they are not usually technically and commercially viable if you don't add a lot of development. However he has others, as in this case, which is quite complete. So I am going to grant Y. Nakamatsu the merit of being the inventor of modern jumpers, who use synthetic polymers instead of metals, because the invention totally fits their profile, both in personality and in studies and trajectory, ah!, and his patent was earlier. I do not think that hundreds of magazine articles, internet and a movie(17) are wrong.

Currently Aerower is the only one of the aforementioned brands that has a jumpers patent in force due to the innovations it has developed. Aerower also has registered the designs of its main components(18) :

이것은 명백히 우연의 일치가 아니며, 3개의 브랜드 모두 (그리고 다른 자사 브랜드)가 대만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것 또한 우연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Y. Nakamatsu가 약간은 “특허 괴물”과도 같지만, 다른 여타의 사람들처럼 공격적이지는 않은데 (만약 그가 Exerlopers와 캉구 점프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그의 특허는 보통의 기본 양상을 풀어내지 못하고 있고, 만약 더 많은 개발을 더하지 않는다면 기술적으로나 상업적으로 실행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 경우에는 거의 완전하다고 보여지는 다른 것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Y. Nakamatsu에게 금속 대신 합성 폴리머를 사용한 현대적인 점퍼의 발명가라는 가치를 인정하는데, 이유는 그의 발명은 성격이나 연구, 궤적 모두 그 프로파일과 완전히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아! 그의 특허가 조금 더 빠르기도 했습니다. 저는 몇 백개의 잡지 기사들과 인터넷, 그리고 영화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언급한 브랜드들 중, 에어로워가 유일하게 개발된 신기술들로 인한 많은 점퍼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어로워는 주요 구성요소의 디자인도 등록해 두었습니다.

The era of shoes with springs

3. 스프링이 있는 신발의 시대

Before these dates we did not find anything remarkable in decades within the specifications that I have commented above, but I would like to fill that gap with the first commercial products of a shoe that is used to jump and that were sold as toys in the decades of the forty and, above all, in the fifties. I must say that due to their poor lateral stability (the springs tend to bend before compressing) and their ridiculous support, they deserve the nickname that some gave them: the "ankle-breakers".(19)

이 전에는 제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사양의 주목할 만한 제품들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저는 그 틈새를 40년대와 50년대 수십년 동안 점프하기위해 장난감으로 판매된 신발의 상용제품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수평 불안정과 (압축되기 전, 구부러지는 경향이 있었음) 터무니없는 지지대들로 인해, 몇몇이 지어준 “발목 부러트리기” 라는 별명을 받을 만했다고 말해야 하겠지만 말이죠.


4. 점핑슈즈의 오리지널

Investigating the patents I have been able to find the oldest reference of what we can consider jumpers according to the specifications that I mentioned above and dates from 1914 in France, It is described as a "sport or acrobatics device that adapts to a shoe and that it serves to increase the speed of the race or the amplitude of the jumps". The patent is quite broad and includes alternative forms and mechanisms(20).

특허에 관한 것을 조사하면서, 저는 제가 위에서 언급했고 나온 사양에 따라, 우리가 점퍼에 대해 고려해야 할 점 중 가장 오래된 자료들을 1914년 프랑스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그 자료에는 “경주나 스피드의 점프 진폭을 증가시켜주는, 신발에 장착된 운동 혹은 아크로바틱 장치” 라고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그 특허는 상당히 광범위했고, 대체가능한 형태이자 매커니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Its author was a Parisian playwright whom we can already consider as "inventor of the jumpers". Gaston Devore (1859-1949) was very active in the Paris performing arts of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He is the author of several plays, Collaborator and founder of specialized magazines(21) I'm going to assume that he probably patented it for use on stage in some comedy; or it occurred to him when he saw the circus shows of that time or some colleague. What I have clear is that he was a visionary and should have detected a business opportunity to spend the money on a patent, the only one that registered. Perhaps, the First World War that began that year, somehow prevented him from starting any company related to that product.

글쓴이는 우리가 “점퍼의 발명가”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파리의 극작가였습니다. Gaston Devore (1859-1949)는 20세기 전반의 파리 공연예술에서 매우 활발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몇 개의 극작가를 했으며, 특별 잡지의 창시자이자 공동 작업자였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 그는 무대위에 희극요소로 사용하기 위해 혹은 그 시절에 서커스쇼나 동료를 보았을 때 특허를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은, 그가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었다는 것과, 그 돈을 특허에 쓸 수 있는 사업 기회를 포착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 해에 일어난 제 1차 세계전쟁이, 그가 이 제품을 이와 관련된 회사와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막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I want to pay tribute to his memory with the very limited edition that Aerower has produced with the Jumper1 Devore model, a modest contribution to the culture of this sport discipline:

저는 에어로워가 매우 한정판으로 제작한 모델인 Jumper1 Devore로, 이러한 스포츠 분야의 문화에 공헌한 그의 추억에 경의를 표합니다.


References :

(1)  The only difference between the patents of KJ(view) and Exerlopers(view) are the "turbos" that were introduced in the KJ4TT model in 1998

(2)  We will consider the originals as the first ones with a form reasonably similar to the current ones.

(3)  https://jumpingsolutions.com/2018/09/12/which-rebound-boots-are-best/

(4)  https://www.linkedin.com/in/carlospeydro/ and you can see also who was the "inventor" in KJ: in this design patent

(5)  The Spanish company Rebound Zone SL established in La Nucia, Alicante(view) was and continues to be the real Head Office of the Kangoo Jumps brand and where employees work. The Switzerland RDM SA company is only a fiscal address without facilities in Sion, Switzerland.(view)

(6)  http://www.exerlopers.com/biograph.htm

(7)  https://www.youtube.com/watch?v=A6aks8xObHo

(8)  https://en.wikipedia.org/wiki/Yoshiro_Nakamatsu

(9)  https://www.smithsonianmag.com/science-nature/dr-nakamats-the-man-with-3300-patents-to-his-name-134571403

(10)  https://aerower.com/D/Patente_Nakamatsu_1989.pdf

(11)  https://aerower.com/D/Patente_Lekhtman_1985.pdf

(12)  https://aerower.com/D/Patente_Lekhtman_1990.pdf

(13)  I have great respect for Denis, he was a friend and almost like a father to me, but I am trying to be as objective as possible and unfortunately we cannot ask him his version of the history because he died in 2012 and I did not asked him when when he was alive because I didn't know what I know today. Real events and motivations can only be assumed after the views of those who are still alive and deduced using logic.

(14)  https://aerower.com/D/Patente_Naville_1996.pdf

(15)  The behavior of the arcs when they flex in each jump causes the elastic bands that unite them to stretch, but when the shape of the arches is already almost horizontal, the bands cease to give strength and produce an effect of "collapse" by reducing the resistance of the rebound system instead of increasing it. KJ turbos as well as Aerower's ACS (Anti-Collapse Safeguard) system are the only ones that compensate for that undesirable effect.(view)

(16)  https://es.wikipedia.org/wiki/Trol_de_patentes

(17)  https://www.imdb.com/title/tt1708535/

(18)  https://aerower.com/D/Patente_Aerower_2015.pdf,  https://aerower.com/D/EM700000003001999_0001.pdf, https://aerower.com/D/EM700000003001999_0002.pdf, https://aerower.com/D/EM700000003001999_0003.pdf, https://aerower.com/D/EM700000003001999_0004.pdf 

(19)  https://www.youtube.com/watch?v=rEfG0ruR4dM

(20)  https://aerower.com/D/Patente_Devore_1914.pdf

(21)  https://data.bnf.fr/13199333/gaston_dev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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